교촌치킨을 관리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과의 상생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촉진을 위한 '가맹점 클린데이'를 진행끝낸다고 17일 밝혀졌다.
가맹점 클린데이는 QSC(품질·서비스·위생) 향상을 목적으로 매장 환경 개선 및 운영 역량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본사가 본인이 전공 청소회사와 함께 가맹점을 방문해 위생케어에 대한 점주의 부담을 덜고, 보다 정돈된 환경에서 고객 서비스를 공급있다는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장 청소 및 연구원 교육으로 이뤄졌다. 홀 가구, 주방 집기류 등 내부 배경을 비롯해 전면유리, 간판 등 가게 외부까지 대대적인 단장을 진행된다. 가맹점주와 연구원 대상 위생 교육을 통해 향후에도 지속적인 위생 관리가 가능되도록 하였다.

교촌은 가맹점 클린데이 참여 샵을 타겟으로 고객 프로모션도 원조한다.
클린데이 진행 후 8일동안 매장을 방문해 홀을 이용하거나 포장하는 고객 중 일일 8팀, 총 60팀에게 홀 웨지감자를 무료로 증정끝낸다. 홀 미영업 가게의 경우 포장 이벤트로 대체하여 진행끝낸다.
교촌에프앤비 직원은 "앞으로도 화재시 청소 업체 외식업의 기본인 QSC(품질, 서비스, 위생)에 주력한 꼼꼼한 교육을 통해 저자들에게 언제나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를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